엄명자 교육연구소 · EOM EDUCATION LAB

사람의 마음에
숨을 불어넣는 교육.

38년 6개월 초등교육 현장. 교사에서 교감, 장학사, 교장까지 — 교실에서 길어 올린 자녀교육의 원칙을 강연과 책, 글쓰기로 전합니다.

38년 6개월
초등교육 현장
4
저서 · 교육 베스트셀러
박사
교육학 박사
2025
경북교육상

STORY

교실에서 시작해,
교장실에서도 끝나지 않은 길.

아이들 곁에서 보낸 38년 6개월. 자리는 바뀌어도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 "이 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

  • 초등 교사
    교실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시간. 글쓰기 지도와 문집 만들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기록했습니다.
  • 교감 · 장학사
    교실 너머에서 학교와 교육정책을 읽는 눈을 길렀습니다.
  • 초등학교 교장 · 교육학 박사
    "행동으로 이끄는 교장." 2025 경북교육상 수상. 학부모 특강과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부모들과 직접 소통합니다.
  • 작가 · 성장 멘토
    2015년 《영남문학》 수필 등단. 네 권의 책, 브런치 연재, 그리고 글쓰기로 사람의 성장을 돕는 일. 2015년부터 이어온 존재 탐구 글쓰기 지도가 빙그로우 글쓰기 클럽으로 이어집니다.

성적을 좇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생각'으로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교육. 불안해서 개입하는 부모가 아니라, 믿어서 기다려주는 부모.

— 네 권의 책을 관통하는 한 가지 원칙

MEDIA

수십만 부모가
먼저 듣고 있습니다.

교육 채널들이 찾는 '선배 엄마이자 현직 교장'. 교실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BOOKS

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교육 베스트셀러부터 마음을 어루만지는 에세이까지 — 네 권 모두 한 사람의 교실에서 나왔습니다.

BEING + GROW

글쓰기 클럽

빙그로우 글쓰기 클럽

글쓰기 모임은 많습니다. 나를 만나는 글쓰기는 드뭅니다. 존재(Being)를 탐구하고 성장(Grow)을 설계하는 12주 — 매주 한 편의 글에, 국어국문학 석사 출신, 38년 넘게 교실을 지킨 교육자의 피드백이 돌아옵니다.

01 · BEING

존재를 탐구하는 글쓰기

결핍, 상처, 트라우마 — 성장을 가로막던 것들을 글로 꺼내 마주합니다. 쓰는 동안 치유가 일어나고, 다 쓰고 나면 이야기가 됩니다.

02 · FEEDBACK

매주 글 한 편, 1:1 피드백

매주 글을 제출하면 한 편 한 편에 정성 어린 피드백이 달립니다. 밤을 새워 논문을 봐주던 그 피드백 그대로 — 브런치 작가를 배출한 지도법입니다.

03 · GROW

나의 주제로 브랜딩까지

과정을 통과하면 자기 성장의 주제가 남습니다. 그 주제로 계속 쓰거나, 책이 되거나, 커리어가 됩니다.

진행
매주 금요일 밤 8:30~10:30 · 줌
기간
9월 11일 ~ 12월 4일 · 12회
정원
5명 소수정예
1기 오픈 특가
1,000,000원600,000원

1기 개강 2026년 9월 11일(금) · 정원 5명 · 커리큘럼 12회 전체와 신청은 상세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어요.

LECTURES

강연으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학교·교육청·도서관·기업 — 학부모가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

초등 자녀교육 — 거리두기의 기술

불안해서 개입하는 부모에서, 믿어서 기다리는 부모로. 베스트셀러 『초등 엄마 거리두기 법칙』의 핵심 강연.

🤖

AI 시대, 정답을 만드는 아이

AI가 다 해주는 시대에 아이가 길러야 할 '자기 생각'의 힘. 신간 『AI를 이기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 기반.

✏️

글쓰기와 성장

쓰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존재 탐구 글쓰기 특강.

🎤

학부모 아카데미 · 토크 콘서트

'엄마들의 불안한 콘서트' 전국 매진 라인업.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북토크, 작가와의 만남.

현직 교장이 직접 서는 강연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전국 초등학교·학부모회 특강, 그리고 좌석 매진의 '엄마들의 불안한 콘서트'까지. 교육 현장의 언어로 부모의 불안을 다룹니다.

CONTACT

문의를 남겨주세요.

강연 섭외, 빙그로우 사전 신청 모두 아래로 — 확인 후 직접 연락드립니다.